Posting history (포스팅 이력)

 0일차 : 재료 준비 단계   
 1일차 : 켄테나 고정 거치대 제작 
 2일차 : 켄테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3일차 : 각도 조절을 ㄱ자 블라킷을 사용하라. 
 4일차 : 데코레이션 
 5일차 : 시공 및 검증



3일차 : 각도 조절을 ㄱ자 블라킷을 사용하라.

목 적 : 2일차에 문제가 있었던 각도 조절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설 명 : 2일차에 있었던 문제점에 대해서 출퇴근하면서 졸 고민을 하여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켄네타와 거치대가 바로 붙어서는 안되고 90도의 각도로 꺽여서 붙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 그런지는 또 발로 그리기가 귀찮아, 넘어간다. 그냥 이렇게 하면 된다. ㅋㅋㅋㅋ.. 혹시 이 글을 보고 켄테나 거치용으로 네비 거치대를 생각한다면, ㄱ가 블라킷이 꼭 필요한 것이다.

한참동안을 ㄱ자 블라킷이 필요한데.. ......라고 생각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한 3일은 찾은 듯 하다.

그리고 괜찮은 넘을 하나 발견했다. 폐기되는 서버장비 랙에서 부품을 조달할 수 있었다.  목적은 위에서 이야기 했지만, 켄테나와 네비 거치대를 90도 꺽어주면 되는 것이다. 그래야 켄테나의 오픈된 면을 내 마음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돌릴 수 있다.


    위의 작업을 위하여 네버거치대의 끝부분 부품에 크기에 맞게 구멍을 뚫었다. 아래와 같다.



    위의 그림에서 플라스틱 하단에 구멍은 드릴로 뚫은 것이다 이 부분과 ㄱ자 블라킷을 나사로 연결하고 이것을 다시 켄타나와 나사와 너틀 사용하여 연결한다. 

    그리고 네비 거치대의 나머지 부분과 연결을 하면...

    짜잔~~~~!


   

    이렇게 된다.. 흑.... 뭔가 이상하다. ㅡ,.ㅡ;;

    여기서 또 실수를 했다. 켄테나의 오픈된 방향은 거치대의 빨판과 같은 방향이어야 한다. 거치대에 받을 힘의 강도를 생각해 보면 켄테나의 아래쪽에 구멍을 뚫어 연결하는 것이 옳을 듯하다.

    뭐.. 이건 시험작이니깐.. 


    정상적인 케이스와 실패한 케이스에 대해서 보자. 
   

대충 이제 다 만들어 졌다. 위와 똑같은 것을 3개를 만든다. 관련 되는 것들은 인터넷에서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나의 목적은 오로지 16M/sec 임으로 최적의 핀길이나 위치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이제 야밤에 나가서 아파트 캔 수집함을 뒤지지 않아도 되겠구나.. 밤에 드릴로 구멍뚫는 다고 마눌님한테 잔소리 안 들어도 되겠구나...

이제 딱 3개면 끝이다...

Posted by 4D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ing history (포스팅 이력)

 0일차 : 재료 준비 단계   
 1일차 : 켄테나 고정 거치대 제작 
 2일차 : 켄테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3일차 : 각도 조절을 ㄱ자 블라킷을 사용하라. 
 4일차 : 데코레이션 
 5일차 : 시공 및 검증



2일차 :  켄타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설 명 : 2일차 작업은 네비 거치대와 캔테나를 어떻게 연결할 지에 대한 삽질을 수행하였다. 앞날에 뚫어놓은 구멍과 칼블럭을 삽입한 네비거치대 부분을 나사로 연결
하는 작업을 수행하였다.



결 론 : 결론부터 말하면, 실패없는 성공없다지만, 정말 열심히 삽질을 한 경우가 아닐까 한다. 일단 2일차에 만들어낸 최종 결과물은 다음과 같다.


 
     켄테나와 거치대가 전날 박은 칼블럭과 나사의 결합으로 붙어 있는 모습이다. 켄테나의 입구를 아직 뚫지 않은 건 시험 모델이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진행하고 몇가지 문제점에 봉착하였다. 

     1. 칼블럭이 나사를 견뎌줄만큼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
     2. 칼블럭을 네비 거치대 상단부에 위치시키기 위하여 글루건을 사용하였는데, 글루건이 녹는 온도에 칼블럭 또한 녹아 버린다. 따라서 작업시 칼블럭을 건들지 말아야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불편하다. 
     3. 안테나 각도를 조절하여 원하는 뱡항으로 틀고자 시도하였을 때 쓴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위에 처음 2가지 문제점은 뭐 그렇다고 치고, 막상 유리에 붙여 보니깐 엄청난 문제점이 생겼다. 바로 도 조절의 문제점이다

    직딩의 영원한 친구인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발로 그림을 그려보자. 

좌측그림에서 캔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1번과 2번이다. 1번은 높낮이를 아래위로 움직임으로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다. 2번은 축을 기준으로 좌우로 움직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 아무 쓸모가 없다. 

즉 캔이 향하는 방향은 2번이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왜냐면 2번은 그냥 꼭지점을 기준으로 빙빙빙 돌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 구조에서 유일하게 켄의 방향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은 거치대와  켄의 연결부분에서 돌려주는 방법인데, 불행하게도 위에서 보듯이 2개의 나사를 연결하였음으로 나사를 연결하는 순간 각도는 정해지고 네비 거치대의 움직임으로는 원하는 방향으로 켄을 향하게 할 수 없다. 

잘 이해가 안되면 위에 사진을 잘 뚫어져 보면 된다. 

여기까지 하고 3일차는 던졌다.

아... 각도를 조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글 고민한다.




   

Posted by 4D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ing history (포스팅 이력)

 0일차 : 재료 준비 단계   
 1일차 : 켄테나 고정 거치대 제작 
 2일차 : 켄테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3일차 : 각도 조절을 ㄱ자 블라킷을 사용하라. 
 4일차 : 데코레이션 
 5일차 : 시공 및 검증



1일차 : 켄테나 고정 거치대 제작


 설명 : 켄테나를 고정하기 위한 거치대를 제작하고자 한다. 재료로 아이나비용 정품 거치대를 사용하여 켄테나를 유리에 고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시행착오 :  CD Cake를 활용하여 깡통을 캔테나와 붙이고자 케이크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구멍을 뚫어 거치대 부분과 결합하고자 하였으나 캔과 케이크의 잘린 부분이 정확하기 밀착되지 않아 Drop !!
  


 네비 거치대 부분이 정확하게 켄테나와 일치하도록 하기 위하여 칼블럭을 거치대 부분에 삽입하고 나사로 연결하는 것이 후에 캔교체시에도 구멍만 뚫으면 될 듯 하여 시행

 


 작업시 유의점 : 나사의 위치는 모든 네비 거치대에 같아야 함으로 CD Case에 구멍을 뚫어 나사의 위치를 3개 거치대 모두 동일하게 작업함 , 글루건으로 고정작업 중 칼블럭이 글루건에 녹는 현상이 발생함. 글루스틱 녹은 물에는 녹지 않으나 글루건 팁에 닿으면 녹게되어 한개는 나사구멍이 없음 !!!! 주의 할 것 

 구멍 위치를 위하여 나사와 칼 블럭을 위치틀에 고정하고 그대로 글루건으로 작업, 그리고 냉장고에서 냉각 그리고  나사를 풀고 거치대와 공정틀을 분리함, 냉각되어 잘 뜯으면 깨끗하게 떨어짐 

 캔에 구멍을 뚫기 위해서 고정틀을 꼭 보관할 것  
Posted by 4D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Connected by DNS server, DNS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