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자료 정리를 위해서 dokuwiki를 사용하고 있는데, 웃기는 현상이 code tag를 사용하면 box 안에서 줄바꿈이 안된다는 것이다. css를 보니깐 pre 태그를 사용을 하는데, pre가 가지는 특성이 그냥 그대로 출력을 해주니... 이걸 틀렸다고 할 수도 없고 맞다고 할려니 너무 불편하고.. 


 답답한 마음에 구글링을 했더니 역시나 답이 나와있네.. : http://www.dokuwiki.org/tips:prewithwrap


 지금은 아래와 같이 수정을 했다. 혹시나 다음에 update를 하고 난후 또 수정해야할 일이 생길 것 같아서 메모해 둔다. 


 vi /usr/share/dokuwiki/lib/tpl/default/design.css

 

 Add bold line in pre css definition


div.dokuwiki pre {

  margin: 0 0 1.0em 0;

  white-space: pre-wrap;       /* css-3 */

  white-space: -moz-pre-wrap;  /* Mozilla, since 1999 */

  white-space: -pre-wrap;      /* Opera 4-6 */

  white-space: -o-pre-wrap;    /* Opera 7 */

  word-wrap: break-word;       /* Internet Explorer 5.5+ */

}


 서버 셋팅이 뭔가 점점 복잡해 지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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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anaki 2012.09.18 01:40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이문제때문에 고민하다가 WRAP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해결했네요.
    WRAP플러그인을 설치하시고, <code>태그를 <WRAP prewrap 650px>등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Title : Usb tethering for Macbook air


 얼마전 아이폰3GS에서  갤럭시 노트로 전화기를 바꾸고 LTE속도를 체크해보니 이건 뭐 3G와는 속도가 비교가 안되는 것이였다. 아.. 이쯤되면 이건 그냥 PC에 물려서 바로 쓰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테더링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졌고 내 생활 환경에서 이를 잘 활용할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Remote Desktop Control을 이용한 Windows 접속과 NX Client 를 이용한 Ubuntu 접속 그리고 Terminal을 이용한 서버의 접속 정도이다. 물론, 간단한 메일 확인과 인터넷 쇼핑은 기본적인 사항이다. 이 정도 Needs를 지원하려면 대략 20~30 Mbps정도의 속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LTE가 이를 상회 해버리니 신세계가 아닐 수 없다. 


 LTE 전화기와 PC를 테더링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을 듯 하다. 첫째, USB테더링, 둘째, Wifi를 통한 테더링, 그리고 Bluetooth를 통한 테더링이다. 핸드폰을 개통하고 얼마간은 Wifi를 통한 테더링을 써봤는데, 간단하게 쓸 때는 몰랐는데 시간이 길어지니 배터리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전화기는 전화기 본래의 기능인 전화가 되야 하는데 배터리를 너무 빨아 먹어 버리니 기본적인 전화 기능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출혈이  컸다. 그래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한  Power charger을 연결하게 되었고 이렇게 하느니 그냥 USB 테더링을 하는게 편할 것 같다는 생각에 USB 테더링을 보다 보니... Gallaxy Note는 Mac 에서 USB 테더링이 쉽지 않음을 알게되었다. 아.. 우라질 삼성.


Mac에 USB를 연결하였을 경우에 뭔가가 나와야 하는데 그게 안나온다. 찾고자 했던 기능은 Mac에서 삼성 Modem을 인식하고 이를 제어하여 LTE망에 접속후 테더링을 시켜 주는 것을 원했는데, 아무리 Mac에 노트를 꼽아도 썩을 MTP만 나오고 연결이 전혀 진행이 되지 않는다. Mac에서는 USB 드라이브를 인식시키는 것도 쉽지 않았다.  맥에다가 별 걸 다 깔아봤다. Kies for Mac을 깔아 보았더니  노트내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 같은 파일을 읽고 복사할 수 있었다. 잠시 기뻤다. 하지만 5분후 맥북에어가 공중부양하는 소리를 내면서 미친듯이 비상을 준비하여 보니 CPU의 90%를 Kies 가 먹고 있다. 지웠다. 역시 Kies는 쓰레기다. 쓰레기 통에 가야한다. 


 그리고 2주정도 포기 먹고 있다가 우연하게 보니 PdaNet이라는 재미있는 APP이 있다. 아마 전화기에서 직접 테더링을 지원해주지 않을 때 사용했던 APP인것 같은데 얘를 통하니 한방에 해결 되는게 아닌가. 역시 기본 기능은 쓸모가 없다는 것을 한번 더 느꼈다. 


  PdaNet 는 Internet Share를 통해서 테더링을 지원하는 듯 하다. USB를 통하여 Interface가 하나 열리고 거기에 IP가 할당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Gateway함에 패킷이 전송되고 그 전송된 패킷이 LTE망을 통해서 나가는 구조였다.  안드로이드 Interface에서 할당받은  IP가 10.xxx.xxx.xxx 를 사용을 했는데 Mac에서는 68.xxx.xxx.xxx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걸 이용하니 안드로이드 전화기로도 바로 붙어 버릴 수 있었다. 


Destination        Gateway            Flags        Refs      Use   Netif Expire

default            68.245.171.116     UGSc           30        0     en2

68.245.171/24      link#6             UCS             2        0     en2

68.245.171.115     127.0.0.1          UHS             0        0     lo0

68.245.171.116     a:a:a:a:a:a        UHLWIi         29        0     en2    686

127                127.0.0.1          UCS             0        0     lo0

127.0.0.1          127.0.0.1          UH              3   268835     lo0

169.254            link#6             UCS             0        0     en2

 

 보면 en2라는 interface를 열고 거기에 IP를 할당 받았다. 그리고 그쪽을 Default Gateway로 삼고 있다. 


 이는 설명서를 읽어봐도 나타난다. dhcp로 interface를 하나 열고 다른 대안이 없으면 이것을 default로 삼아서 인터넷으로 나가겠사와요. 라고 적혀 있다. 

 http://junefabrics.com/android/mac.php'


 설치법은 간단하다 구글 play store에서 PdaNet을 하나 받아서 깔고 실행후 USB 테더링을 선택하고 아울러,  Mac에서 클라이언트를 하나 다운 받아서 깔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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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박진실 2013.02.20 17:2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포스팅을 보고 PdaNet 핸드폰과 맥북에어에 설치 하였는데요
    맥PdaNet 아무리 Connect 하여도 "Phone not attached." 라고 뜨고 연결이 되질 않아요
    갤노트2를 삼성전자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맥과는 USB로 테더링이 안된다고 하는데.. PdaNet로는 할수 잇을것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addr | edit/del | reply 파도 2013.11.06 23:45 신고

    https://github.com/jwise/horndis 이용하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부제 : 도대체 PC를 몇개를 사용을 하는 건지.... 


 이런 저런 목적으로 Internet이라는 광대한 Network에 내 전용 PC를 여러대를 두고 각각의 일들을 시키고 있다. 어떤 PC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를 하고 있고, 또한 어떤 PC는 음악을 틀어주고 있으며, 어떤 PC는 내 wiki가 되어 내 머리속의 기억을 대신해서 저장해주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PC단위가 아니라 서비스 단위가 될 듯 하다. 


 일단, Windows XP를 Network에 하나 띄워 놓고 Remote desktop connection(이후로 RDP, Remote Desktop Protocol)을 이용하여 접속을 하고 있는데, 얘가 조금 짜증나는 것이 Booting을 하면 꼭 Local에서 로그인을 한번 해줘야 다음에 접속이 된다는 된다는 점이다. 무슨 설정이 있는지 꼭 한번 로그인을 해줘야 접속이 되니.. 예를 들어 Remote에서 Wake on LAN을 이용해서 PC를 깨웠을 경우에도 반드시 Local에서 Login을 해줘야 한다는 것인데..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Auto login을 이용해서 첫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것없이 로그인을 하여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경우 PC의 제어권이 로컬에 있는 사람에게 그대로 넘어갈 수 있게 되는 Security Hole이 존재하게 된다.  내 정보는 소중하여 난 켜고 나서 로그인없이 PC의 제어권이 넘어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PC를 켜면 제일먼저 로그인 화면이 나와야 정상인데, Remote Desktop을 위해서 이런 부분을 Pass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장 3시간에 걸쳐서 구글링을 해본 결과, 한 외국 싸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접하고 대안으로 사용하고 있다. 3시간 동안 뒤졌는데 아래 방법외에는 답이 없는 듯 하다.  Reference : http://www.pcreview.co.uk/forums/windows-xp-enable-remote-desktop-before-logon-t647423.html


1. XP 부팅

2. Auto login으로 로그인 

3. Startup 에 등록된, Log off  스크립트를 활용하여 Logoff


흡... 정말 무식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Windows의 어떤 설정을 사용해서는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였으니 혹 알게 되면 리플로 알려주시라. 


 각각의 설명들 


2. Auto Login 

  -  시작 => 실행 =>  control userpasswords2
  -  User must enter a user name and password to use this computer => 체크해제
  -  한ㄱ글판은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 => 체크해제
  -  User ID and password 입력

 

3. Log off

  • Batch file 작성 =>  rundll32.exe user32.dll, LockWorkStation
  • Startup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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