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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일차 : 재료 준비 단계   
 1일차 : 켄테나 고정 거치대 제작 
 2일차 : 켄테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3일차 : 각도 조절을 ㄱ자 블라킷을 사용하라. 
 4일차 : 데코레이션 
 5일차 : 시공 및 검증



4일차 : 데코레이션

목 적 : 분유통을 유리에 붙여 놓으면 보기 싫으니 데코레이션을 하라.

설 명 : 미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켄테나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보기가 좋지, 비록 공대를 나왔지만, 공돌이 개념으로 덕지 덕지 붙여 놓으면 가뜩이나 어지러운 집 더 어지러워 진다.


예전에는 집에 쓰고 남은 꽃무니 벽지와 밀가루 풀을 이용하여 꽃무늬 켄테나를 사용하였으나 밀가루 풀이 마르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이번에는 간편한 쉬트지를 이용하기로 했다.

마트에서 오로지 가격만 중시해서 대충 골랐는데, 3500원인줄 알았더니 4800원이라 조금 짜증났지만, 걍 쓴다. ㅡ,.ㅡ;

켄테나의 특징이 항상 언제 또 더 좋은 켄테나를 만들지 모름으로 모든 연결부분은 볼트와 너트를 사용하여 조립을 하였다.


    한개의 켄테나에서 나온 부품


     테코레이션 쉬트를 붙인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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