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Domain을 하나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2번째 도메인이고, 구입과 동시에 본 블러그에 연결하여 사용중이다.  구입한 도메인은 fourd.kr 이다. 

 도메인 구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이름일 것이다. 그리고 좋은 이름을 골랐다면 그 다음에는 등록을 위한 수수료, 즉 가격이다. 예전에는 몰라서 여기저기 대충 검색해보고 제일 싼 곳을 골랐는데, 가격을 비교해주는 곳이 있더라. (어느 블러그에서 봤는데,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남) 그때 아~~ 하면서 즐겨찾기를 등록해 두었고, 이번에 아주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 http://www.domain.kr : 바로가기
 등록대행자 수수료 및 서비스 비교하기 : 한국인터넷진흥원 => 등록대행자 소개 => 등록대행자 수수료 비교 : 바로가기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위 싸이트에서는 국내도메인 ( co.kr 또는 pe.kr 또는 .kr ) 의 도메인의 등록 서비스 요금을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com 같은 국제(미제?) 도메인은 어디가 싼지는 여기서 알 수가 없다. 하지만 kr이 싼 곳이 다른 것도 싸다는 가정하에서 가격으로 Sorting 해놓고 한번씩 들어가서 등록수수료를 비교해 보면 국제 도메인 또한 최저가격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가지고 있는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k*******.com 의 경우에는 도메인 이전등록을 하여 15,000 원의 정도의 수수료를 물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fourd.kr 도메인은 10,780 원에 등록을 하였다. (물론, 여기에 카드할인 1000원을 빼면 실제 등록비용은 1만원이하이다.)
 
 


도메인을 등록하고 dnsever.com을 통하여 domain과 tistory를 연결하여 사용 중이다. 이번에 dnsever을 이용하면서 보니 www의 접두어를 붙여서 사용하는 도메인 외에 다른 여러가지 도메인을 함께 사용할 수도 있었다. 당연히 가능했어야 하는 것이다. 난 왜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었는지 모르겠다. 

 


 위처럼 내가 알게 모르게 박아 놓은 각 서버에 각각의 IP를 설정해서 올렸다. 도메인 하나를 구입하여 여러군데에 할당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듯 하다.

 1년에 1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지만, 만족도는 높은 것 같다. 이 블러그가 얼마나 잘 굴러갈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Posted by 4D 트랙백 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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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123 2011.01.12 09:53

    무료로 주는 도메인도 쓸만할 것 같던데요.


Connected by DNS server, DNS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