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oud는 KT에서 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Qook이나 Show... 아니다... Olleh모바일 혹은 Olleh인터넷을 사용 중인 사람은 무료로 20 Gbyte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N 드라이브같은 인터넷 저장매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얘는 PC나 MAC에 설치하여 두면 스스로 파일을 Upload 시켜 파일을 저장해 놓는 다는 점과 PC간의 동기화해 놓아야 할 폴더를 설정해두면 그 폴더는 다른 컴퓨터끼리 동기화 되어 항상 같은 자료를 유지해 준다는 점이다.. 이 부분이 상당히 매력적이였고, 지금 잘 사용중에 있다. 나는 폴더 동기화 부분 보단 "My Document"를 자동으로 Upload하여 백업의 기능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UCloud가 설치된 PC없이 Ucloud Web로 접속만 하여도 Upload된 파일을 Access할 수 있기에 그 부분이 나에게는 더 매력으로 다가온 것 같다.

 하지만 !!!!!  몇가지 불편한 점과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아니 짜증나 죽을 것 같은 점이 몇가지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생각해 본다. 


 1. PC 동기화는 2대만된다. 한 ID에 연결이 가능하 PC는 2대이다. 3대는 추가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 MAC은 지원은 하는데 한글 Encoding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한글이 지맘대로 왔다 갔다 한다. ===> 후에 다시 한번 살펴본다. 
     =====> 내 글은 본 건가? 지금은 아주 잘된다. 만족 100% , since 2011.02.25

 그리고 정말 한숨나오게 만드는 것  !!!

 3. Ucloud 홈페이지가 Olleh 홈페이지로 통합되고 부터 당췌 Olleh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Ucloud를 찾아갈 수가 없다. Olleh 홈페이지는 숨은 그림 찾는 것 같다. 도대체 알아 먹을 수가 없다. 거기에 Show Site와 Qook Site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양 Site의 ID를 합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두개의 ID가 동시에 존재를 하다보니 참 헷갈린다. QOOK ID와 SHOW ID를 구별하는 것도 힘든데, 각각을 입력할 때 구별해서 해야하고, 또 한번씩 Olleh ID를 넣으라고 한다. 이건 또 뭐람??


자.. 위에 처럼 툭 튀어 나오면 뭘 넣으라는 건지..........  (답은 Ucloud는 QOOK 서비스란다. ㅡㅡ;; )

SHOW ID보유자가 QOOK 서비스 쓸려면 Qook에 가입하여 Show와 Qook ID를 연동해야 하고 QOOK 가입자가 SHOW 서비스를 쓰려면 SHOW에 가입해서 ID를 연동해야 하고 뭐 이럴 꺼면.,..

 걍 Olleh로 다시 가입하고 두개다 통합해서 보여주면 안되나요?  QOOK을 연동하고 안하고 SHOW를 연동을 하고 안하고.. 아.. 머리아퍼..  정말, 한숨이 푹푹 나온다. 


 그래서... 이런 머리아픈 로그인 절차에 질린 나머지... 얘도 만들었다. Ucloud 자동 로그인 FIle 이다. 




 안의 내용중에 ID와 PASSWORD부분을 바꾼후 더블클릭해서 열면 된다... ID/PW는 SHOW를 써야할까? QOOK을 써야할까? QOOK에 가입안한 사람은 QOOK을 다시 가입해야하고. 이때 SHOW ID와 같게 하던지 다른게 하던지.. SHOW와 연동을 할건지 말건지.. ~!@#!$%!$#$!@#$!@#$!@#%!@#%#@;;;;;;

 에이... 안해.. 

  
 내가 쓰는 PC는 총 5대이다. 가족들의 ID를 총 동원하여 사용중이다. 이렇기 때문에 각각의 ID를 기억해야 하고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거기에 QOOK인지 SHOW인지 구별해야하고, 연동이 되었는지 말았는지.. 어쩌고 저쩌고.!@#!@#!@#!@#!@# ====>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ID1 : 12.2Inch & 15.5 Inch
 ID2 : MacBook Air
 ID3 : HTPC &  15.5 Extra

 3개의 ID를 Mouse 오른클릭의 Context Menu에 집어 넣어서 Click시 자동으로 Web File manager이 열리게 해 놓으면 각각의 PC의 My documents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결론 :  KT의 Ucloud 서비스는 괜찮다! 다만, Detail이 아쉽다.

잡스 옹의 Detail이 생각나는 밤이다. 
 
 

Posted by 4D :

 맥을 쓴지 이제 한달 정도가 지나는 것 같다. 맥북에어를 사고 지금까지 10손가락 안으로 부팅을 했다. ㅡ,.ㅡ;
 가장 많이 쓴 프로그램은 Facetime... 회사에서 출근해서 집에 아이를 볼 때, 혹은 친구와 통화할 때 사용했다. 그외에는 전시용으로 사용중이다. 


 왜 안쓰게 될까? 남들처럼 윈도우는 절대로 안깔겠다고 다짐하고 쓰는 것이라 이용빈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건 사실인 것 같다. 아울러, 적응이 안된다.
난 일단, 딱 3개가 맘에 안든다.   

  1. 한영전환 : Command + Space 정말 적응 안된다. 
  2. 화면캡춰 : Command + shift 1,2,3,4 기억이 안난다.
  3. 윈도우 창조절 =====>   초 초초 초초초 초초초초 대박... 

 
 맥은 우측하단에 창 조절 부분이 있다. 아니 우측하단에만 창조절 부분이 있다. 아니 우측하단에 졸~~ 조그만하게 창조절 부분이 있다... 

 아...................... 적응이 안돼.. 


 왼쪽상단에 있는 빨간, 노랑, 초록의 버튼 중 초록의 + 버튼을 누르면 창 크기를 자기가 알아서 최적화 시켜 준다는데.. ...... OS야 그건 니 생각이고 난 내 맘대로 조절하고 싶거든...  프로그램 깔면 된다는데....  깔기 싫다!

나는 순정을 원한다. !!! 

거기에 추가로  맥북에어에 윈도우 마우스를 꼽아서 쓰니 마우스 속도가 너무 느리다. 느린 마우스로 잘 잡히지도 않는 창 조절부분 클릭해서 옮기니.. 짜증 대박..

거기에 트랙패트 쓰면.................... 트랙패드 누르고 창 크기 조절하려고 움직여봐.. 짜증 대박이지...

매직마우스를 구매하여 쓰라는 건가? 있어봐.. 장바구니에 들어가 있어. ㅋ

 
 
 근데, 쓰면 역시 땡기는 부분이 있다. 뭔지 말하기 힘들지만....

 
Posted by 4D :
 
 자동로그인 없으면 컴퓨터 쓰기 힘들다. 언제 Id 치고 Password 치고 하고 있냐. 
 
 현재는 Altools에 포함된 Alpass 매커니즘과 따로 HTML 파일을 작성하여 Context Menu에 등록하여 사용중이다.  한방에 접속이 되니 나름 쓸만하네. 

 참고삼아 적어 놓는다. 혹시나 누가 가져가면 리플남기고 가기. ^^;

 파일을 열어서 접속하고자 하는 url, id, password를 고치고 걜 더블클릭하면 된다. 쉽네. 

   

 결론 : 편하게 살자. ^^
Posted by 4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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