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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일차 : 재료 준비 단계   
 1일차 : 켄테나 고정 거치대 제작 
 2일차 : 켄테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3일차 : 각도 조절을 ㄱ자 블라킷을 사용하라. 
 4일차 : 데코레이션 
 5일차 : 시공 및 검증



2일차 :  켄타나와 고정 거치대의 결합

설 명 : 2일차 작업은 네비 거치대와 캔테나를 어떻게 연결할 지에 대한 삽질을 수행하였다. 앞날에 뚫어놓은 구멍과 칼블럭을 삽입한 네비거치대 부분을 나사로 연결
하는 작업을 수행하였다.



결 론 : 결론부터 말하면, 실패없는 성공없다지만, 정말 열심히 삽질을 한 경우가 아닐까 한다. 일단 2일차에 만들어낸 최종 결과물은 다음과 같다.


 
     켄테나와 거치대가 전날 박은 칼블럭과 나사의 결합으로 붙어 있는 모습이다. 켄테나의 입구를 아직 뚫지 않은 건 시험 모델이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진행하고 몇가지 문제점에 봉착하였다. 

     1. 칼블럭이 나사를 견뎌줄만큼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
     2. 칼블럭을 네비 거치대 상단부에 위치시키기 위하여 글루건을 사용하였는데, 글루건이 녹는 온도에 칼블럭 또한 녹아 버린다. 따라서 작업시 칼블럭을 건들지 말아야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불편하다. 
     3. 안테나 각도를 조절하여 원하는 뱡항으로 틀고자 시도하였을 때 쓴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위에 처음 2가지 문제점은 뭐 그렇다고 치고, 막상 유리에 붙여 보니깐 엄청난 문제점이 생겼다. 바로 도 조절의 문제점이다

    직딩의 영원한 친구인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발로 그림을 그려보자. 

좌측그림에서 캔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1번과 2번이다. 1번은 높낮이를 아래위로 움직임으로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다. 2번은 축을 기준으로 좌우로 움직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 아무 쓸모가 없다. 

즉 캔이 향하는 방향은 2번이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왜냐면 2번은 그냥 꼭지점을 기준으로 빙빙빙 돌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 구조에서 유일하게 켄의 방향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은 거치대와  켄의 연결부분에서 돌려주는 방법인데, 불행하게도 위에서 보듯이 2개의 나사를 연결하였음으로 나사를 연결하는 순간 각도는 정해지고 네비 거치대의 움직임으로는 원하는 방향으로 켄을 향하게 할 수 없다. 

잘 이해가 안되면 위에 사진을 잘 뚫어져 보면 된다. 

여기까지 하고 3일차는 던졌다.

아... 각도를 조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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