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영어를 매일 아침에 자동으로 녹음을 하고 Podcast를 위하여 xml파일을 작성하였다. 내가 원하는 건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아이폰의 IPod를 열면 그날 아침의 입이 트이는 영어가 딱 들어 있어서 그걸 듣는 것이다. 이게 당연히 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안되더라.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Itunes에 등록되지 않은 Podcast는 아이폰 Itunes에서 다운로드를 할 수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나니 헷갈릴 정도로 Itunes가 많이 나온다.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처음에는 참 헷갈리더라. 우리가 Itunes라고 부르는 것은 Itunes Client와 Itunes Store로 나눠서 생각해야 한다. Apple에서도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http://www.apple.com/itunes/podcasts/specs.html

 위에 Apple 페이지의 중간부분을 한번 읽어 보시고.  자! 이제 처음의 말을 다시 말하면, "Itunes store에 등록되지 않은 Podcast는 아이폰/아이팟터치 Itunes client에서는 다운로드 받을 수 없다."가 되겠다. 콕찝어서 아이폰/아이팟터치라고 이야기 한 것처럼 PC나 MAC에 설치된 Itunes Client에서는 가능하다. 꼭 그렇게 듣고 싶으면 PC/MAC의 Itunes Client 에서 Podcast를 다운받고 Sync를 통해서 아이폰에 다운받은 Podcast를 넣어야 한다.  

 이 얼마나 불편한 일인가~~~! ...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으면서 아이폰 열어서 다운로드 클릭해 놓고 출근하면서 들어야지.. 아침에 또 일어나서 PC켜서 Podcast 다운 받고 동기화 하고 출근하라고?? 아... 이.. 짜증나는.........

 그러면, Itunes Store에 나의 Podcast를 등록하면 되지 않는가? 맞다. 그런데, 위에 입이 트이는 영어는 저작권이 있는 자료고, EBS 홈페이지에서 돈을 받고 팔고 있는 자료다. 개인적인 목적으로 라디오를 녹음하여 사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을 배포하는 일은 분명 저작권에 걸리는 일이다. 그래서 등록할 수 없다.

 
그럼 어쩌라고? 

 인터넷을 한참 뒤져도 다들 Itunes Store에 있는 Podcast를 아이폰에 등록하여 듣는 다는 이야기만을 하고 있더라. Private Podcast를 Iphone에서 Download해서 듣고 싶다니깐요.... 찾아도 잘 없다. 검색능력이 떨어지는 건가?? (몇일전 알집매트도 그렇고..) 

 IPod App를 버리면?? 된다 !!

 
 찾다가 보니깐 Rss Reader 나 xml Reader 같은 App들이 존재하더라. 3rd party App를 사용하면 분명 가능할 것이라는 힌트를 얻고 App을 찾아서 다음의 App를 찾아 냈다.  RssRadio !!



 얘는 xml안의 MP3을 다운받아서 플레이어를 띄워준다. 이이폰 Control도 되고 소리 높낮이 조절도 되더라. 근데 자세히 보면.. 최신 파일이 제일 밑에 있다. 한달치 Mp3을 Posting 하는데.. 매번 오늘 것을 들을려면 맨밑으로 가야하니.. 그건 좀 불편하다. 그리고 다운로드를 받으면 얘로만 들어야 한다. IPod로는 들을 수 없다. 물론, 동기도 안될테고.. ...


  그럼 애플은 왜 이걸 안하는 것일까? 아마 Itunes store에 접속수를 올려서 매출과 연관지을려는 시도에서 안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10메가 이상은 아이폰으로 못 받게 했다고 한다. 아이폰이 네트워크와 물려 있는데 왜 꼭 아이튠즈를 이용하라는 건지...

  혹시 다른 방법 없을까? 그냥 App 하나 만들어 버릴까? 


  일단, 출근하면서 그날 아침 것 듣기는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집에서 출발해서 회사 도착하는데까지 10분 밖에 안걸려서 다 듣기 힘들다.. 나머지는 올때 들어야 할 듯. 헛헛..

 
 일단, 오늘껀 들었다. ^^ 시간나면 Key sentence만 모아서 따로 Podcast하나 발행해서 계속 걔들만 반복 청취하여 외워 나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비맞은 중처럼 중얼중얼 거리면서 출근하니 옆에 사람들이 쳐다보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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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1.05.30 11:2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4D 2011.06.13 12:43 신고

      안녕하세요. 리플을 이제서야 봤네요. ^^;

      이게 아무래도 저작권이 걸려있는 자료다 보니 막 공개하기가 꺼려지네요. URL만 알면 퍼트려 지는 자료다 보니... ^^;

      이해해 주실꺼죠? 대신 녹음하는 법을 알려드릴 수는 있습니다. Ubuntu 같은 서버만 하나 있으면 된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2011.09.27 16:27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2.10.30 16:2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4D 2012.10.31 05:30 신고

      요즘은 이렇게 서버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요.
      녹음 APP이 있기 때문이죠. ebs 녹음 app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올 듯 해요. ^^


 울 집 애가 뒤집기에 성공함에 따라서 마눌님께서 매트 구매를 요구하셨고, 상품을 콕찍어 알집 매트라고 Order를 넣으셨다. 집안의 구매담당인 나는 가격 Targeting을 통하여 적정가격을 알아본 후 가장 싼 가격에 구매를 하게 된다. 

 마눌님께서 더 큰게 출시해서 이벤트가 어쩌고 저쩌고 CJ어쩌고 하셔서 조사를 했는데, bb와 danawa를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그냥 옥션에다가 주문을 넣었다. 결제는 KB Starcheck으로 하여 구매가격은 152,330원되겠다. 

 사이즈는 200 * 140 이다. 그리고.. 좀 찝찝해서 바로 취소를 하고 좀 더 찾아봐야지 하고 내버려 뒀다가 오늘 다시 결제를 하게 되는데 이게 참 웃기다. 

                                                아래는 실패한 케이스, 정보력의 부재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
 


 오늘 매트가 왜 안오냐는 마눌님의 질문을 "아직 안샀어~" 라고 했더니 답답한지 직접 아이패드로 좌표를 불러주십사. 들어가 봤더니.. 어라? 진짜 행사를 하기는 하네?

 


  그러니깐 마눌님이 11일에 보신 것이지.. 불행인지 다행인지 오늘은 15일이며 4일이 지났고, 방송은 끝났지만, 방송가격으로 아직 팔더라!!! 인터넷을 더 검색하니 무슨 위젯이벤트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솔직히 귀찮다. ㅡ,.ㅡ;

 거기에 무슨 등급별 할인인가 해서 10% 쿠폰을 더하고, 14일부터 16일까자 KB카드 5% 청구할인 이벤트가 걸리며, Dreamx 경유할인도 4%가 먹히더라. 
  


 자 이제 계산해보자.

 결제금액 247000원의 5% 청구할인 후 234,650원 거기에 아래와 같이 경유적립 4%



 그리고 나면 실제 구매금액은 225,670원   원래 2개를 사려다가 돈이 너무 비싸 옥션주문에서는 1개를 구매한 것이니깐 개당으로 계산하면

 개당 112,835원 되겠다. 

  이야.. 클릭질 한번에 개당 4만원의 돈이 왔다 갔다 했다. 거기에 2개를 샀으니 8만원의 돈이 Save되었네... 

  역시 쇼핑은 정보력인 것 같다. !!

 결론 : 쇼핑을 하기전에 반드시 검색을 철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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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하나SK카드 점점 개념을 상실해 가는 구나. 

 
나의 카드 결제일은 15일이다. 15일로 하는 이유는 카드사들의 신용공여기간이 대체적으로 최장 45~46일이라 15일에 결제를 하면 지난달 1일에서 말일까지의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해서 결제를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지난달 사용한 금액이 곧 결제 금액이기에 나는 이 결제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달 카드 명세표를 정리하다가 하나SK카드가 결제일을 이틀 당긴다는 공지를 보게 되었다. 이 말은 신용공여기간을 줄이겠다는 말이다. 이 신용공여기간이라는 것을 한번 살펴보자. 

 신용공여기간 : 고객이 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은 날로부터 대금을 결제하거나 돈을 갚은 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즉, 나의 경우 1일에 카드 승인을 따면 다음달 15일 쯤에 카드 결제를 함으로 최장 45일 정도의 신용공여기간이 있음을 알수 있다. 이 신용공여기간이 길어지면, 돈을 회수하는 데까지 기간이 길어짐으로 카드사에서는 될 수 있으면 신용공여기간을 줄여서 돈을 빨리 회수하고자 한다. 반면의 고객의 입장에서는 돈을 쓰고 나중에 내면 낼 수록 그간에 이자를 쌓는 일을 할 수 있음으로 이 공여기간이 길수록 고객에게는 유리하다.

 지난 해에 결제일을 17일에서 15일로 바꾼 것 같다. 카드사에서 이 신용공여기간을 이틀 줄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올해 다시 하나SK카드가 또 이틀을 줄인다고 한다. 아직 하나카드에 속해있던 BC카드는 변동이 없는데 말이다. 얘네들 SK랑 합치더니 좀 간사(?)하게 노는 것 같다. 

좌측을 한번 보자.

4월부터 하나SK카드의 신용공기간이 변경된다는 이야기이다.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결제는 이틀 단축하고 현금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1일 연장하였다.

1) 신용카드 사용부분에 대한 회수 기간 단축 => 비용절감, 고객은 손해

2) 현금서비스 사용분에 대한 회수 기간 연장 => 수익 증가 (왜냐면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이 굉장히 높다. 높은 것을 하루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2번의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정도 늦게 결제하는 것에 대해서 둔감해 할 것 이고, 그 사이 카드사는 하루치 이자를 더 먹을 것 같다. 나 처럼 하루치 이자가 무서워 하루 먼저 선결제를 날리는 사람이 몇명되겠는가.. 

 

 나는 현금서비스는 죽어도 안 쓰는 사람이라 상관없지만, 이번 하나SK카드의 신용공여기간 단축은 왠지 좀 약아 보인다. 내가 쓰고 있는 BC카드와 KB카드는 15일이 결제임을 볼때(신한과 현대, 삼성은 모르겠음) BC카드에서 분리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공여기간을 줄이는 건.. 좀 SK스러워 보인다.

 셀메가 아니면 전혀 쓰지 않을 하나SK카드.... 네가 이틀의 결제일을 당긴다면, 나는 매월 31일 저녁에 결제하거나 1일에 큰돈을 결제하는 방법을 택할 것이고, 하나 셀메 엔터 옵을 꼭꼭 챙겨서 써주겠다....  솔직히 하나 캐쉬백 없어지고는 하나카드의 메르뜨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듣보잡 1.8과 모바일 5%을 많이 사용하는 나는 분명 나는 카드사에서 볼때 체리픽커임에는 틀림없다. 

 내가 체리픽커라 할지라도. SK는 좀 얄밉다... 그냥.. 얄미워.... 아무 이유없어..   .... 그나저나 다 15일인데, 지 혼자 13일이네... 헷갈리겠네... 

 결론 : 하나SK카드 좀 얄밉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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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나만의 서버를 구축하여 활용하여 보자. 

 인터넷에 나만의 공간을 가지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동기와 함께 찾은 PC실에서 처음으로 네스케이프를 띄워 인터넷 그러니깐 www (World Wide Web) 서비스에 접속하였다. 그때의 그 신선한 충격이란... 사실 처음 접속한 싸이트는 음란싸이트였다. www.s응응4u.com 이였나? 뭐 그랬다. ㅋㅋㅋ.. 내가 접속한 건 아니고 친구가 접속했었다. 그때부터 인터넷과의 친구먹기(?)가 시작된 듯 하다.

 그리고, 그해 여름방학 학교 서버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구축하였다.  그때 당시 E-mail Address과 50 Mbyes의 공간을 얻어 메모장을 이용하여 HTML과 GIF, 그리고 Image map을 이용하여 첫번째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뭐.. 수준은 개판이였겠지.. 나름 만족했다. 그 후로 나의 홈페이지는 Ver 2.0, 3.0 을 거쳐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2002년에 만들어진 내 이름으로 된 블러그(지금은 잠정 폐쇠중)이지만 그 넘이 마지막인 듯 하다. 그러니깐 마지막 홈페이지를 만든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간다는 말.... 참.. 세월은 빠르다. 다시 말하면 10년전에 내가 적어 놓은 글들이 그대로 그 홈페이지에 살아 있다. 

 음... 다시 보니 참 쓸 때 없는 글이구나.. 

 그리고 지난해 부터는 아예 서버를 하나 돌리고 있다. 은밀한 지하세계에 묻어 놓은 내 서버... Ubuntu 서버이고 100M Internet이 연결되어 있으며 24시간 돌아간다. Database로 mysql을 장착하였으며, dynamic DNS를 통하여 IP가 변경되더라도 접속할 수 있다.  Ubuntu에 NX 서비스를 이용하여 Remote Destop으로 접속이 가능하며, Torrent로 Deluge를 사용한다. 


 윈도우에서 Ubuntu로 접속한 화면.. 대충 Torrent 걸어 놓고 놔두면 알아서 다 받아 놓으니 그게 좋다.

 거기에 EBS 라디오 녹음도 자동으로 진행하고 Podcast를 생성하여 준다. 자동 스크립트에 의해서 말이다. EBS의 Contents는 저작권이 걸려서 공개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나는 입이 트이는 영어"를 자동으로 녹음하여 사용하고 있다. 혹시, 필요하면 은밀하게 요청하라.

 

 그리고 지금 한참 구축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Excel과 Mysql Database를 연동하여서 나만의 Database를 구축하는 일이다. Mysql을 Localhost가 아닌 전 IP대역으로 다 열어 놓고, Mysql connector을 통하여 Excel과 연동한다. 
 
 그리고 좌측의 그림과 같이 VBA를 이용하여서 서버안에 Database와 Table 그리고 내용을 가져올 수 있는 Form을 구현하여 놓는 것이다. 

 이 경우 Database에 들어 닜는 자료를 쉽게 꺼내어 올 수 있기 때문에 Excel의 활용도가 크게 증가한다. 


반대로 집어 넣는 Form도 작성중이다. 특정 형식만 지켜서 엑셀을 작성하고 Push Function을 돌리면 Table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내용이 들어간다. 

 그냥 Excel로 저장해놓는 것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글쎄.. 어디있는지 안 찾아도 거기 그냥 있을 것 같아서..... ^^


 그 외 서버가 하는 일은.. 

 인터넷의 데이터 긁어서 Database에 저장하기 같은 것들도 시킬 수 있고, 동영상 컨버팅 해서 올려놓아도 되고, Wiki를 설치 해놓아도 되고.. 쓰기에 따라서는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다만, 24시간 돌리기에 전기세가 부담스러우며, Hardware를 하나 할당해야 함으로 비용이 들며, 유지보수의 문제도 있다. 

 결론 : 나는 혼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잘 쓰고 있뜸!!!


 자.. 이상 나의 서버 자랑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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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삽질을 할려면 별짓을 다하는 것 같다.

  지난해(2010년) 말 아이패드를 득템하면서 맥북도 하나 살꺼니까 하면서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하나 질렀었다. 그리고 책상에 1달간 고이 모셔두었다. 

 지난달(2011년 1월) 14일 애플 Sale할 때 맥북에어 13인치 4GB CTO를 지르면서 집에서는 메인 모니터인 T240HD와 연결하여 책상에서 잠자고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면서 쓰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지난주에 모니터와 맥북에어를 연결하기 위하여 mini Display포트에 연결을 위한 Video 젠더를 구매하기에 이르렀다. 

 젠더의 종류는 3가지이다. mini Display <==> D-SUB, DVI, HDMI.. .... 어느것을 구매할까를 고려하다가 최신기종이니깐 HDMI를 해야지 하고 구매를 하였고. 배송까지 마쳤으며, 설치에 이르게 되었다. 

 T240HD에 HDMI 단자에 연결을 하고 나니 뭔가가 부족하다. 아니 눈이 아파서 화면을 볼 수가 없다. 픽셀도 엉망진창으로 깨지고 1 Pixel이 하나가 아닌 2개 3개로 퍼져서 보인다. 

 처음엔 케이블 잘못인 줄 알았다. 다시 옥션질을 통하여 HDMI 케이블을 급구하여 다시 설치하였다. 나아지는게 없었다. 

 뭐가 문제일까를 한참 살펴보다가 모니터 셋팅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였다. 명암과 선명도 밝기를 조정하니 조금 나아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1900 * 1200의 Full HD 해상도의 깔끔한 픽셀은 보이지 않았다. 분명 동작 해상도는 1900*1200이 맞다. 지금까지는 Q45에 D-SUB으로 물려서 Full HD 해상도로 잘 쓰고 있는 모니터이다. 픽셀도 상큼하게 아주 좋다. 그런데, 이걸 맥북을 소스로 HDMI에 꼽으니 도저히 쳐다볼 수 없는 아주 엉망 진창인 화면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찬찬히 뜯어보니, D-SUB으로 동작시와 HDMI로 동작시의 화면 밝기가 다르다. HDMI의 경우 최저밝기로 하여도 화면이 엄청나게 밝으며 과도하게 선명도와 명암을 올려서 화면이 나오고 있었다. 조정이라는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화면이 엉망이였다. 그럼 D-SUB은 어떻게 괜찮을 화면을 내보내고 있을까? 그러고 보니...

 아~~~~~~~~~~~~ T240HD는 HDMI모드에서는 Magicbright를 지원하지 않았다. 

 아.. 이 삼성에서 만든 거지같은 펑션 Magicbright 그냥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게 버튼이나 만들어 놓을 것이지. 프로그램으로 제어한다고 이상하게 만들어서 사용자의 선택폭을 확 줄여버린 거지같은 펑션~~~!!!!! 그나마 쓸만한게 문자모드(화면 밝기와 명암을 글씨를 읽기 좋게 해줌) 였는데. 그게 HDMI에 없다.

 가만히 보니깐 TV출력화면과 HDMI 만 Magicbright에 빠져있다. 즉, 얘네들 입장에서는 HDMI는 PC가 꼽히는 곳이 아니라 IPTV같은 Video 장비가 꼽히는 곳인 것이다.

 그렇다.. 삼성 T240HD의 HDMI 포트는 PC를 위한 포트가 아니다. 그래서 PC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전혀 없다. !!! 밝기 조절이 잘 안된다. PC의 문자모드처럼 아주 어두운 화면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

 눈깔빠져 죽겠다. 요즘 PC가 HDMI로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은 불만이 없나? ====> 없다... (신기하다.. PC를 HDMI로 연결해서 쓰는 사람들은 불만없이 잘 쓰고 있는 건가?) 거기에 조사하다가 알아 냈는데, HDMI로 쓰면서 PIP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해가 된다. HDMI를 Video display 로 생각하니 당연히 TV가 필요없겠지!)

 아.. 버리고 싶은데.. 질러 놓은 것들이 너무 많구나.... 이것들을 어쩌지??  다 버리고 mini Display <=> DVI로 다시 구매해야겠구나.. 배송료 포함 11,880원 줬는데.. HDMI 케이블은 다른 곳에 쓴다고 쳐도.. 얘는...


 



화면에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듯 하지만, 라인이 일정하지 못하여 눈에 큰 무리를 준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모니터의 명암/밝기/선명도 셋팅의 문제로 삼성 T240HD의 경우 조정이 불가능 하였다.


 
 결론 : T240HD에 맥북에어 연결해서 쓸려면 절대 mini Display <=> HDMI 젠더를 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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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딱따구리 2011.06.20 23:50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현상을 격고 있어서 실례지만 질문드립니다.

    저도 맥북에어에 miniDP to HDMI 을 T260HD에 연결하여 사용하는데
    언급하신 것처럼 글자가 완전히 뭉개져서 나오네요. 제껀 밝기 조절은 되는덷도 글자가 선명하지 못합니다.
    해결 방법이 없는건가요?? 케이블도 옥양표 똑같은것 같네요 -.-;

    모니터 문제로 보는게 맞는걸까요??

    • addr | edit/del 4D 2011.06.21 04:27 신고

      T260HD랑 T240HD랑 모니터 사이즈만 다르고 펌웨어는 같은 모델일 것입니다. T240이나 T260이나 HDMI로 연결하면 TV처럼 생각을 해야해요. 아무리 밝기를 조절하여도 아마 눈 아파서 보기가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 경우는 HDMI를 반품하고 DVI로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DVI의 경우 T240이 모니터로 인식하여 매직브라이트와 같은 모니터의 기능을 지원하여 주더라구요. 저의 경험으로는 절대 T240을 HDMI로 쓰지 마세요. 눈 버려요. ^^; 만원만 주면 옥션표 DVI를 구매가능 하실 꺼예요.

  2. addr | edit/del | reply shiaru 2011.12.02 22:50

    이거 모니터 설정에서 HDMI 설정을 PC로 바꿔주면 되요... 그럼 깔끔하게 나오는건데...;;;
    HDMI 특성상 이렇게 나오는거에요,. HDMI가 PC모드하고 일반 비디오모드 두개가 있거든요.

    • addr | edit/del 4D 2011.12.05 11:22 신고

      아.. 그런가요?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왠만한 옵션은 전부다 적용을 해보고 아.. 이건 답이 없다. 하고 반품 해버린지라 감감하네요.

      집에 가서 한번 해보고 내용을 수정하던지 하겠습니다. 개념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


 귀찮음의 극치는 어디일까?

 나는 귀찮아서 여러번 손이 가는 것들을 Autohotkey를 작성하여 자동화시켜 이용을 하고 있다. 그런데, 여러개의 컴퓨터를 이용하다 보니깐 이 Script들을 수정하게 되면 각각의 컴퓨터의 Script를 동기화 시켜줘야 하는데 이게 또 귀찮다. Ucloud를 이용하여 동기화도 시켜봤는데 이건 왠지 깔끔하지 않은 듯 하다.

 문득, Altools의 "서버에 셋팅 저장 기능" 을 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서버에 FTP로 Script를 올려놓고 필요하면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면 되겠다. 어차피 GUI를 사용하니 UP 버튼과 DOWN 버튼을 만들어 각각에 기능을 넣으면 필요할 때 올려놓고 필요할때 또 다운받으면 동기화가 아주 편하게 될 것 같다."

 구글링 해서 찾아보니 FTP 기능을 DLL을 이용하여 구현한  Library가 있더라.  이 넘을 잘 이용해 보자. 


 얘는 Library니깐 Autohotkey Standard Library folder이나 User Library folder에 집어 넣고 함수를 호출하면 되겠다. File 리스트를 받거나 권한을 변경하는 등의 고난이(?)도의 작업들은 위에 파일을 열어서 확인을 하시고 내가 필요한 기능은 단지, Connect, File Upload, File Download 기능이니깐 이것만 알아보도록 하자. 



 소스를 보면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코드를 원하는 곳에다가 첨부하고 GUI 버튼을 링크시키면 되겠다. 왼쪽 그림과 같이 말이다. 

 지금 보고 있는 Auction Control은 Auction의 이벤트 응모를 쉽게 하고 각 아이디간 전환을 빠르게 하기 위하여 만든 Script이다. 각 이벤트가 더 생기거나 없어지거나 혹은, 옥션의 Reference link가 바뀌면 Edit 버튼을 눌러 Script를 수정해야 하는데 이렇게 수정을 마친 파일이 내가 이용하는 다른 컴퓨터로 전파되지는 않는다. 이걸 또 복사해 놓아야 하는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게 너무 귀찮다. ㅜㅜ.

 이제 새로 추가한 UP/DOWN 버튼을 이용하면 귀차니즘이 조금 줄어 들게 될 듯 하다. 아울러, FTP 함수가 잘 돌아가니 다른 곳에도 써먹을 수 있는 곳이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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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123 2011.01.26 18:09

    귀차니즘의 극치는 질식사한 사람...
    숨쉬기 귀찮아서...ㅎ

    • addr | edit/del 4D 2011.01.28 22:52 신고

      ㅋㅋㅋㅋㅋ..
      숨쉬기 귀찮은 건 뭐하고.. 한번씩 귀찮아서 밥먹기 싫을때는 있다.

      왜 밥을 먹어야 살지? ㅋㅋ?


 나는 100만원 단위로 예금을 한다. 살다가 돈이 생기면 그냥 100만원 단위로 돈을 쪼개 그때 당시의 가장 높은 금리를 가진 은행에서 예금을 한다. 물론, 예금만 하지는 않고 적당히 펀드와 주식등에 분산투자도 하고 있다. 그리고 일이 바쁘거나 세상의 풍파에 휘둘리면 나의 여윳돈들은 그냥 CMA에서 잠을 자기도 한다. 주식와 펀드는 어느정도 신경을 써줘야 하기때문에, 마음이 복잡할때는 걍 예금이 최고라는 생각도 한다. 물론, 물가인상율을 감안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이지만 말이다. 

 지난해에는 금리가 워낙에 많이 떨어져 있어,6개월 후에는 금리가 오르리라 생각했었다. 그것이 지난해 1월.... 그래서 1년짜리 정기예금보다는 6개월짜리 정기예금을 선택했고, 7월에 만기를 맞았다. 그리고 다시 오르리가 생각하고 6개월짜리를 넣어서 지난주에 만기가 되었다. 물론, 결과는 펀드나 주식에 넣어 두는 것이 백배 나았다. 증시가 엄청나게 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분산투자의 일부이니까 수익률에 대해서는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도록 하자.

 다시 이 돈을 금리가 높은 곳에 넣으면서 과연 얘는 어떻게 계산된 금액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그리고 엑셀을 이용하여 만기금액에 대한 계산방식을 추적하여 은행 예금의 이자 계산법을 검증하였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계산해보는 것은 처음인 듯 하다.)

 같이 한번 살펴 보도록하자. 평생 한번 정도만 스스로 계산해보면 나중에 금융상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지난해 7월 6일에 가입한 원금 1,018,363원에 금리 3.7%의 복리 상품이다. 신규는 만기는 11년 1월 6일이며 해지는 11년 1월 18일에 하였다. 본 은행의 만기후 이율은 2.5% 단리이다. 

 일단, 이 통장을 잘 살펴보면 이율 3.7%에 수익율이 3.728%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게 복리 금리로 계산하기 때문에 12개월 복리를 치면 3.728%라는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복리는 월복리이다. 예전에 일복리, 월복리, 년복리를 각각 Excel로 계산해본 적이 있는데 제일 좋은 것은 역시 일복리이다. 하지만, 보통 시중의 모든 은행들은 복리라는 말을 월복리라는 말로 사용하는 듯 하다. 계산은 년금리가 3.7% 임으로 월금리는 3.7% / 12 를 사용한다. 따라서 원금을 100원이라고 보고 아래 식을 계산하여 보자. 

  100원을 3.7%의 복리로 6개월을 맡기면 한달후에는 100 * (1 + 0.037 / 12 ) 원이 된다. 

  1개월후 : 100 * (1 + 0.037 / 12 )  , 2개월후 : 100 * (1 + 0.037 / 12 ) * (1 + 0.037 / 12 ) ,...................

  일반식으로 :  원금 *    ( 1 + 금리 / 12 ) ^ 기간

  1년(12개월) 후에는 103.763 원이 되겠다. 3.763%의 수익이 생긴다. 근데, 왜 쟤는 3.728% 일까?  이상하네. 누가 알면 가르쳐 주세요. ㅋ. 

  자.. 이제 엑셀질을 시작해 보자. 


 6개월동안 3.7%의 월복리로 계산하였다니 전체 금액은 1,037,349원이 되었다. 이중 이자 소득은 18,840원이다.

 여기에서 그 금액을 만기일에 찾지 않고 12일 동안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12일 동안은 일단리 2.5%로 금리를 계산한다.

 원금 * 0.025 / 365 * 12 를 하면 되겠다. 그렇게 하면 1,038,201원이 나온다.

 이제 세금을 계산할 차례..

 이 예금은 비과세도 세금우대도 아니다 걍 일반과세 따라서 이자소득에 대해서 14%의 소득세를 뗀다 그리고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주민세를 뗀다. 

떼지는 세금은 15.4% 되겠다.  자.. 뗄꺼 다 떼고 나면 예상 해지 지급액은

 1,038,201 * (1-0.154) = 1,035,146원이다.

와~! 16,738원이나 벌었다.. ㅋㅋ CMA보단 낫겠지뭐.

 자.. 이제 대충 예상을 했으니 실제 결과를 한번 보자. 

 

 역시.. 1원의 차이는 나지만.. 올림과 버림의 차이가 되겠다. 잘 맞네.. ^^;

 얘를 해지햬서 4.55% 짜리 우리은행 스마트 예금에 넣었다. 500만원 한도의 스마트폰으로 예금에 가입하면 4.55%로 해준다. 그나마 제 1금융권에서는 높은 축에 속하는 듯 하다.  주의 할 점은 얘는 1년 단리다. 저축은행의 복리 계산법을 적용하면 4.45% 정도의 금리로 보면 된다. 불행하게도 저축은행에서 4.45% 이상을 주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현제 시점에서는 제일 괜찮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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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123 2011.02.14 00:07

    산업은행 산금채와 국공채도 생각해보길...

    IMF같은 게 한 번 더오기 전(금리폭등 전)에는 채권이 예금보다 나을 것 같음...

    산금채 망할 정도면 원화는 쓰레기될 거임.

    • addr | edit/del 4D 2011.02.15 02:44 신고

      괜찮은 상품 있으면 추천 좀 해주오~~! 몇일전 폭락에 내 펀드들 다시 -로 돌아서고 있네. 이제 + 한번만 더 오면 다 환매 해버릴꺼야. ^^

  2. addr | edit/del | reply 뤼야 2012.11.10 19:42

    3.728은 명목이율입니다. 즉 연단위로 사람들이 알기 쉽게 1년동안 예금을 맡길경우 이율이 얼마정도 나오는구나 판단할 수 있는 이율이죠.

    근데 작성자 분께서는 계산을 월단위로 나누셨습니다. 이때는 실효이율을 적용하셔야 합니다.

    이게 단리면 문제가 없는데. 복리이기 때문에. 단순히 3.728/12 한것을 월이율로 적용하면 이 이자가 다음달 원금에 합산이 되서 또 불고 또 불어나는 것입니다. 월단위로 끊으신다면 3.728/12보다 더 작은 이율을 넣으셔야합니다.

    어쨋든 이런 이유때문에 미세하게 이율이 상승하게되서 3.763이 나오신 겁니다.

    • addr | edit/del 4D 2012.11.11 23:53 신고

      먼저, 방문 해주셔서 글을 남겨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용어는 잘 모르겠지만, 3.728%가 실제로 받는 금리가 맞는 것 같습니다. 복리가 적용후 결과적으로 받게 되는 금리인 것으로 알고 있구요.
      하지만, 계산은 3.7로 계산되었습니다.

      글을 다시 한번 잘 보시면 3.728/12가 아니라 3.7/12 로 계산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매년 1월이면 자동차 선납제도를 이용하여 집에 있는 전 자동차의 세금을 처리해 왔다. (작년부터는 부모님께서 타고 다니시는 차 2대를 각각 요일제를 적용하여 선납할인과 요일제 할인을 동시에 받고 있음) 올해도, 아니나 다를까 자동차 선납과 관련된 세금 고지서가 날라왔다. 

 차가 경차에 800CC라서 그런지 세금은 46,560원 (10% 할인전 51,740원) 과연 이 금액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를 한번 추적해보도록 하자.



 자동차세의 뒷면이다. 자동차세는 영업용과 비영업용으로 나눠 각 배기량에 세금을 물리고 있음을 알수 있다. 그리고 그 배기량이 커질 수록 1CC당 세금의 금액도 커짐을 알 수 있다.  이 표만으로 계산하여 800CC의 경차는 6만4천원 2500CC의 중형차는 55만원의 세금을 내야한다. 

 차령에 따라서 세금은 감면을 받는다. 3년부터 각 5%씩 증가하여 12년에는 50%의 경감을 받는다. 12년 이상은 그냥 계속 50%다. 

 마지막 부분에서 자동차세 선납의 경우 꼭 1월에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차를 년 중에 샀다면, 그 다음 분기부터의 세금은 그때부터 계산해서 10%씩 할인 받을 수 있다는 점... 몇년전에 1월에 깜박하고 돈을 안내서 포기했었는데, 지금보니 3월에 내면 되었었다.

 그렇다면 자동차세를 내야하는 기준일은 언제일까? 바로 6월 1일과 12월 1일이다. 차령의 기준일도 6월 1일과 12월 1일이다. 이것을 잘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자동차세 1분기 : 6월 1일 보유자에게  부과하여 6월 16일 ~ 6월 30일까지 납부,   (1분기의 세금을 납부함)
 자동차세 2분기 : 12월 1일 보유자에게 부과하여 12월 16일 ~ 12월 301일까지 납부   (2분기의 세금을 납부함)

 중간에 차를 팔게 되거나 사게 된다면  "자동차세 일한 계산제도"를 눈여겨 봐두어야 한다. 자동차의 소유권이 변하였을 경우 자동차의 각 소유자의 보유기간별로 해서 일별로 계산되어 부과되는 부분이다. 각 분기의 세금을 보유일자별로 비율을 나누어 부과한다.

 선납의 경우는 이미 1년치를 다 내었기 때문에, 환급신청을 하여 이전 차주가 세금을 돌려받지 않으면 새 차주에게 세금을 따로 부과하지 않는다. 꼭 신청해서 돌려받아야 하며, 이 경우 새 차주에게 일할 계산된 세금이 부과되게 된다. 지방세법에 따름녀 2000원 이하는 안돌려준단다.


 자! 이제 계산을 해보자. 

 위에서 말한 차는 796 CC 이며 자동차세 1분기에 연령 9년, 2분기에는 연령 10년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수식을 세울 수 있다. 

 자동차세 = 796 * 80 * { (1-0.35)  +  (1-0.4) } / 2     =  39,800원 

 여기에 지방교육세(자동차세의 30%)를 추가 하면  전체 금액은   

  자동차세 * 1.3 =  39,800 * 1.3 = 51,740원   여기에 선납 10% DC를 받으면 납부액은  46,566원.. (10만원미만 절삭) ==> 최종 46,560원 되겠다...

 
  정말 싸다 !!!


 자. 그럼 이제 올해 하나 지를려고 준비중인 K5의 경우에 세금이 얼마가 나올지 생각해보자. K5는 1998 CC 이다. 

 자동차세 = 1998 * 200 * 1 = 399,600원   => 교육세 포함  : 자동차세 * 1.3  =  519,480원 


 
올해 차를 바꾸면 세금이 45만원 정도 더 늘어나겠다.  그냥, 경차와 자전차(?), 그리고 내 두다리를 믿고 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은 듯 하다.

  ==== 추가, 

  납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은 듯 하다. 저렇게 자동차세가 나왔다면, 인터넷 뱅킹, 지로, 카드등을 이용해서 납부할 수 있다. 여기서 잠깐..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해보자. 각 지방단체별로 다르지만 왠만한 카드들은 다 지방세를 납입할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수수료도 없다.

 카드의 실적이 필요하거나 포인틀 쌓아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세금이 50만원이하라면 GIFTCARD로 납입해도 된다. 이 과정에서 몇만원의 부가수익을 올릴 수 있다. 내게 주어진 4만원은 마일스토리 실적을 위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세금은 카드로 ~~ 가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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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 Domain을 하나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2번째 도메인이고, 구입과 동시에 본 블러그에 연결하여 사용중이다.  구입한 도메인은 fourd.kr 이다. 

 도메인 구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이름일 것이다. 그리고 좋은 이름을 골랐다면 그 다음에는 등록을 위한 수수료, 즉 가격이다. 예전에는 몰라서 여기저기 대충 검색해보고 제일 싼 곳을 골랐는데, 가격을 비교해주는 곳이 있더라. (어느 블러그에서 봤는데,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남) 그때 아~~ 하면서 즐겨찾기를 등록해 두었고, 이번에 아주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 http://www.domain.kr : 바로가기
 등록대행자 수수료 및 서비스 비교하기 : 한국인터넷진흥원 => 등록대행자 소개 => 등록대행자 수수료 비교 : 바로가기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위 싸이트에서는 국내도메인 ( co.kr 또는 pe.kr 또는 .kr ) 의 도메인의 등록 서비스 요금을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com 같은 국제(미제?) 도메인은 어디가 싼지는 여기서 알 수가 없다. 하지만 kr이 싼 곳이 다른 것도 싸다는 가정하에서 가격으로 Sorting 해놓고 한번씩 들어가서 등록수수료를 비교해 보면 국제 도메인 또한 최저가격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가지고 있는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k*******.com 의 경우에는 도메인 이전등록을 하여 15,000 원의 정도의 수수료를 물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fourd.kr 도메인은 10,780 원에 등록을 하였다. (물론, 여기에 카드할인 1000원을 빼면 실제 등록비용은 1만원이하이다.)
 
 


도메인을 등록하고 dnsever.com을 통하여 domain과 tistory를 연결하여 사용 중이다. 이번에 dnsever을 이용하면서 보니 www의 접두어를 붙여서 사용하는 도메인 외에 다른 여러가지 도메인을 함께 사용할 수도 있었다. 당연히 가능했어야 하는 것이다. 난 왜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었는지 모르겠다. 

 


 위처럼 내가 알게 모르게 박아 놓은 각 서버에 각각의 IP를 설정해서 올렸다. 도메인 하나를 구입하여 여러군데에 할당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듯 하다.

 1년에 1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지만, 만족도는 높은 것 같다. 이 블러그가 얼마나 잘 굴러갈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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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123 2011.01.12 09:53

    무료로 주는 도메인도 쓸만할 것 같던데요.


 2011새해가 밝았으니 이제 작심삼일의 계획을 하나씩 풀어 놓을 때가 되었다. 하다가 집어 치울 것이 뻔하겠지만(?) 일단, 뭐부터 해볼까를 고민하다가, 문득 작년부터 돌리고 있는 "입이 트이는 영어" 외우기가 생각이 났다...

 그래... 올해는 책은 사지 말고 (책사고 본 적이 별로 없다.)... 걍 대본 통으로 외우기만 해보자... 라고 생각한다. 

 2010년 매운토끼해 작심삼일 1호 계획을 공개한다 : 입이 트이는 영어 한달에 딱 10개만 통으로 외우자~~!!



 이 블러그가 괜히 4th Dimension 이겠는가? 이제 삽질을 시작해보자. 나처럼 서버돌려서 EBS 녹음 하는 사람 많이 없을 듯.. (나도 따라하는 것이지만..)

 일단, 저 시작시간에 들을 수가 없음으로 자동녹음 프로세스를 점검해보자.   07:00 이면 일어나기도 힘든 시간이다. ㅡ,.ㅡ;  
 


 지난해부터 작심삼일로 계속 도전해오고 있는터라. 자동 녹음 프로그램은 잘 돌아가고 있는 듯 하다. 내버려둔지가 거의 6개월은 넘은 듯 한데.. 착하네... 라고 생각했지만.. 우라질.... 그게아니네.. 녹음을 들어보니 시작이 안맞다. (라디오는 정확하게 그 시간에 시작하고 끝나는 시간에 끝난다. => 녹음이 참 편함)

원인을 분석하니 서버시간에 문제가 있다. crrontab으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데, 서버를 한동안 내버려 뒀더니 시각 동기화에 문제가 있네. 아~~~! 이런......... 그동안 모였던 저 위에 자료들은 전부다 15분 정도 Delay되어서 녹음되었던 것이다.

 Ubuntu 서버인데.. 알아서 시각을 맞추는 줄 알았는데. 곡 ntp를 설정해 줘야 하는 모양이다.


 Ubuntu hep page에서 ntp 관련 정보를 뒤졌다. 

  * Ubuntu는 ntpdate와 ntpd의 두가지 방식으로 Time sync를 진행을 한다
    * ntpdate : 부팅시 1회 실행 => ntpdate ntp.ubuntu.com (매일 실행하고자 할 경우 cron에 추기해 둘 것)
    * ntpd : 깔고 셋팅해줘야함 (줴길, 자동이 아니잖아.)

 해서.. 깔고 ntpd로 셋팅해줬다.. 자동으로 시간을 맞추는 줄 알았더니 아니네.. 그러고 보니 참, 내 서버를 부팅한게 언젠지 감감하네.. 지하세계에서 위치하는 지라 알아서 잘 돌아가는 게 신기할 따름.. 

 잘 되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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